[오피셜]갈길 바쁜 전북현대, '작은 고추' 브라질 출신 공격형 MF 도도 완전 영입..정정용 감독 '득점력 보강 승부수 던졌다'
전북 현대가 영입한 도도 캡처=전북 현대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갈길 바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승부수를 던졌다.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를 완전 영입했다. 전북 현대 구단은 도도를 완전 영입하며 공격진의 파괴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11일 발표했다. 2001년생인 도도는 빠른 스...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