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기량, 이제 시작일뿐' 조커로 아틀레티코 데뷔전 치른 이강인 "어느 위치에서 뛰든 상관없다. 120%를 쏟아붓겠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이강인이 팀 동료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9/[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어느 위치든 상관없다. 120%를 쏟아붓겠다."한국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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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