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괜찮다"…이다영·이재영, 투란VC 나란히 이적 소감 "다시 웃고 힘내서 달려보겠다"
사진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사진출처=투란VC[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학교폭력 논란 이후 해외 리그를 전전해 온 쌍둥이 배구 자매 이다영과 이재영이 아제르바이잔 투란VC에서 다시 손을 잡는다. 2021년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입단 이후 5년 만의 동반 이적이다.투란VC 입단 소식이 알려진 직후, 두 사람은 각자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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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