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회복 안된 강백호, 왜 벌써 선발 투입하나"…달 감독의 계산, 6일 방학후 들어맞을까 [SC포커스]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옆구리 부상을 털어내고 예상보다 빠르게 1군 마운드에 돌아온 한화 이글스의 '4번 타자' 강백호(27). 하지만 팬들의 반가움은 이내 깊은 의구심으로 변했다. 타석에 들어선 그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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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