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여성 10명 데리고 '희희낙락'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스트레스 따위 없다…"정말 꿈만 같은 삶" 엄지척
10명의 여성들과 요트 파티를 즐기는 래시포드. 사진=더선[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다음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과 호화로운 요트 파티를 즐겼다. 맨유와의 껄끄러운 동행을 앞두고도 부담은 전혀 없어 보인다.영국 더선은 9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휴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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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