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예건, K리그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의 슈퍼 루키 김예건이 터뜨린 데뷔골 기억하시죠! 7월 K리그 '이달의 골'로 당당하게 선정됐는데 최연소 수상 기록까지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울산의 외국인 수비수 토마스를 이겨내고 질주해 터뜨린 김예건의 환상적인 중거리포! 당시 17살 11개월 4일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김예건은 K리그 최연소 득점...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