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진정원 전 단장 재선임…‘박완수 캠프’ 출신
[KBS 창원]진정원 전 경남FC 단장이 석 달여 만에 다시 경남FC 단장으로 복귀했습니다.경남FC는 지난달 공모와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진정원 전 단장을 다시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박완수 경남지사의 국회의원 비서관 출신인 진 단장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도 박 지사 선거 캠프에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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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