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5연승', 여자배구 '황금세대' 떴다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들이 5전 전승이라는 완전무결한 성적으로 조별리그를 마쳤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은 12일(아래 한국시각)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서 알제리를 세트스코어 3-0(25-10,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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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