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o. 7 이강인의 서울 데뷔전 34분
63분 로드리고 멘도사 대신 피치 위로 들어가는 이강인을 잠깐 불러 세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에게 귓속말로 구체적인 지시를 내렸고, 이강인은 곧바로 왼발 직접 프리킥을 맨시티 골문을 향해 날렸다. 이렇게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된 것이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끌고 있는 아틀레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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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