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이한범, 유럽 데뷔전부터 '존재감 폭발'
한국축구의 미래로 불리우는 2000년대생 '젊은 피'들이 유럽무대 이적후 데뷔전에서부터 나란히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청신호를 밝혔다.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의 SV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이호재는 유럽무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이호재는 9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의 벨렌팔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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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