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킥 5초 지연하면 상대에게 코너킥 부여… 프리미어리그, ‘시간 끌기’ 규제 대폭 강화
[위클리 해축] 원활한 경기 흐름 위해 ‘선수 교체 10초 제한’ 등 고강도 개혁 조치2025∼2026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너 라먼스가 골킥을 차고 있다. GETTYIMAGES축구 경기가 막바지로 치닫는 후반 43분. 한 골 차로 앞선 팀의 선수가 천천히 공을 주우러 간다. 이 팀은 스로인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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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