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임시 사령탑 ‘페프 오른팔’이냐 ‘K리그 경험자’냐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 축구대표팀의 6차례 A매치를 책임질 임시 사령탑은 누가 될까. ‘과르디올라의 오른팔’로 불린 도메네크 토렌트 전 몬테레이 감독(64·왼쪽 사진)과 K리그 전북 현대를 우승으로 이끈 거스 포예트 감독(59·오른쪽), 여기에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제3의 인물’까지 후보군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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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