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뇌출혈로 별세…향년 84살
백인천 전 감독이 2019년 12월 한국프로야구 은퇴 선수의 날 행사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프로야구사에서 하나뿐인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아침 6시41분 별세했다. 향년 84살. 백 전 감독은 전날 아침 6시께 충남 천안시에 있는 집에서 뇌경색 악화로 인한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인근...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