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폭염 방학’ 끝났다…11일 다시 플레이볼
전국을 뒤덮은 폭염으로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 놓인 온도계가 50도를 가리키고 있다. 연합뉴스‘폭염 방학’은 끝났다. 프로야구가 다시 치열한 순위 싸움에 돌입한다. 유례없는 무더위로 지난 5일부터 잠시 멈춰 섰던 KBO리그가 1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시즌 경기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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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