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도영보다 빨랐다…‘스무살 해결사’ 박준순의 놀라운 존재감
‘스무살 해결사’가 한국 야구와 두산 베어스의 미래를 밝힌다. 두산 2년 차 내야수 박준순 얘기다. 지난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기록을 세운 두산의 새로운 주포 박준순. 사진 두산 베어스 박준순은 지난 11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20세 29일의 나이로 올 시즌 10번째 결승타를 쳤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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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