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브레이크’ 끝났다, 이제 경기 감각·일정 싸움이다
프로야구 사상 초유의 ‘폭염 브레이크’가 끝났다. 10개 구단은 11일 잠실(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인천(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광주(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창원(NC 다이노스-KT 위즈)·고척(키움 히어로즈-LG 트윈스) 등 5개 구장에서 6일 만에 리그를 재개한다.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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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