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대신 루게릭병 팬 이름 가슴에 새긴 브라질 프로클럽

스폰서 대신 루게릭병 팬 이름 가슴에 새긴 브라질 프로클럽

스폰서 대신 루게릭병 팬 이름 가슴에 새긴 브라질 프로클럽

사진 코리티바 홈페이지 프로 클럽 유니폼은 거액의 수익을 불러들이는 움직이는 광고판이다. 하지만 브라질의 한 프로축구 1부리그 구단은 이 자리를 돈 대신 희귀질환과 싸우는 단 한 명의 외국인 팬에게 내주었다. 브라질의 프로클럽 코리치바는 지난 8일 샤페코엔시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유니폼 가슴 부위에 스폰서 로고 대신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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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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