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노마드족’ 이재영·이다영, 아제르바이잔서 뭉쳤다

‘배구 노마드족’ 이재영·이다영, 아제르바이잔서 뭉쳤다

‘배구 노마드(유목민)’라 불리는 이재영과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으로 무대를 옮겨 재회한다. 현지 배구클럽 투란 VC에서 한솥밥을 먹을 예정이다. 투란 구단은 지난 4일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을 영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사흘 뒤 쌍둥이 동생인 세터 이다영의 계약 사실을 추가 공개했다. 이재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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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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