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무릎 꿇은 조코비치
신시내티 오픈 2회전서 탈락“규정 바꿔 시간 줄이자” 제안노바크 조코비치가 16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신시내티오픈 2회전에서 탈락했다. /AFP 연합뉴스 테니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자인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랭킹 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 오픈에서 무더위에 고전한 끝에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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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