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800만달러 지상 최대 돈잔치 펼쳐진다”...PGA 플레이오프 누가 웃을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이번주 개막1∼3차전 총상금만 8000만달러별도 보너스도 1억달러 걸려김시우·김주형·임성재 출사표 스코티 셰플러. EPA연합뉴스 총상금 1억8000만달러(약 2545억원). 컷탈락도 없고 꼴찌도 거액을 챙긴다. 이쯤 되면 말 그대로 ‘쩐의전쟁’이다. 시즌을 마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13일(현지...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