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퇴출’ 쌍둥이 이재영·이다영, 아제르바이잔서 5년 만에 재회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났던 배구선수 이재영이 아제르바이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쌍둥이 동생 이다영도 같은 팀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은 약 5년 만에 다시 한 팀에서 뛰게 됐다. 이재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제르바이잔으로 향하는 사진과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글을 올렸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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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