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충격 탈락에 외인 심판 성 접대까지…’ 추락하는 한국 축구를 위한 이강인의 반성과 호소 “최선을 다 하겠다. 관심과 사랑 계속 부탁드린다”
[상암=남정훈 기자]‘골든 보이’, ‘슛돌이’라는 마냥 어린 것 같은 별명으로 불리지만, 2001년생으로 어느덧 20대 중반이 된 이강인은 이제 어엿한 어른이 됐다.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 후 처음 치른 데뷔전과 5만여 고국 팬들 앞에서 진행한 입단식까지. 너무나 기쁜 날이지만,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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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