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조1위로 16강
‘리틀 김연경’ 손서연(왼쪽)이 11일 도미니카공화국과의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국제배구연맹(FIVB) 홈페이지‘배구 소녀’들이 지는 법을 잊었다.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연승을 질주했다. 이승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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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