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4연패 꿈꾸는 수문장 김민승 “아빠, 축구는 정구와 달라요”
파주 프런티어 FC 김민승 골키퍼.양회성 기자 [email protected]이달에만 같은 꿈을 두 번이나 꿨다. 눈을 뜨기 전 마지막으로 서 있던 곳은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골키퍼 김민승(21·파주) 얘기다.김민승을 최근 경기 파주시의 프로축구...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