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도왔다… ‘무관의 신인왕’ 장은수 3412일 만의 첫승
장은수가 9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른 뒤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장은수는 2017년 KLPGA투어 데뷔 후 9년 4개월 3일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투어 제공9년 4개월 3일.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장은수(28)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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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