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 폭염 더는 못 버틴다”…선수협, K리그 추춘제 전환 촉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매년 심해지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K리그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행 ‘춘추제’를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수협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후 위기가 심각해진 상황에서 7~8월 한여름에 경기를 치르는 현행 리그 일정은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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