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톱’ 이동경 날고 ‘특급 조커’ 야고 쏜다…"개인상 보다 팀 우승"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축구 울산 HD의 상승세를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개인 기록 대신 팀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울산은 12일 부주장 이동경과 공격수 야고의 공동 인터뷰를 공개했다. 두 선수는 울산 공격의 핵심이다. ‘제로톱’으로 변신한 이동경은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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