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울산전 중거리포로 '이달의 골'… 백종범 '이달의 세이브'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전북 현대 김예건과 김천 상무 백종범이 각각 프로축구 K리그의 7월 최고 골과 최고 선방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매달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진다.전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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