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홀리고, 동료까지 움직였다… 카라스코가 보여준 ‘112승의 품격’

타자 홀리고, 동료까지 움직였다… 카라스코가 보여준 ‘112승의 품격’

타자 홀리고, 동료까지 움직였다… 카라스코가 보여준 ‘112승의 품격’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시속 160㎞를 던지던 강속구는 사라졌다. 하지만 타자의 예측을 무너뜨리는 기술은 남았다.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KBO리그에 강렬한 인상을 심고 있는 프로야구 LG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얘기다.카라스코는 지난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이데일리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