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도 몰랐던 심판… 강원, ACLE 본선 티켓 도둑맞았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축구 강원FC가 심판진의 어처구니없는 규정 해석 탓에 아시아 최고 무대로 향할 기회를 놓쳤다. 강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예선에서 연장 접전 끝에 0-1로 졌다. 단판 승부에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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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