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골프장' 16년 무단 임대 파문… 결국 경찰 고발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슈퍼땅콩’이라는 별칭으로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을 쓴 프로골퍼 김미현 선수 가족이 운영해 온 대형 골프연습장이 구유재산을 무단으로 제3자에게 불법 임대해 온 사실이 드러나 사법기관에 고발됐다.김미현 선수(사진=뉴시스)10일 지방자치단체와 사법당국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공유재산 및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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