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막판 포 퍼트→더블보기로 17세 소녀에 우승 내줘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세계랭킹 6위 찰리 헐(잉글랜드)이 두 홀을 남기고 잡았던 1타 차 선두를 지키지 못한 사이, 17세 애나 황(캐나다)이 PIF 런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통산 4승을 달성했다.찰리 헐.(사진=LET 제공)헐은 9일(현지시간) 영국 잉글...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