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LIV 골프 개인전 챔피언 3연패 달성…안병훈은 공동 5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존 람(스페인)이 3년 연속 리브(LIV) 골프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호아킨 니만(칠레)은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나흘 내내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LIV 골프 통산 최다인 9승째를 거뒀고, 안병훈은 공동 5위에 올라 한국 선수 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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