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7위·김주형 23위·임성재 53위…1억 달러 페덱스컵 PO 생존 경쟁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시우 7위, 김주형 23위, 임성재 53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이 막을 내리면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70명이 모두 가려졌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 김주형, 임성재가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다. 김시우. (사진=AFPBBNews)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14일(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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