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2019년 당시 백인천 전 감독의 모습 [뉴시스][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와 백 전 감독의 지인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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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