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자선경매서 ‘페레이라와 하루’ 8600만원 낙찰
알렉스 페레이라가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스타 네이마르 주니오르의 자선 경매 행사에 참석해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페레이라 SNS][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브라질의 UFC 스타 알렉스 페레이라, 찰스 올리베이라와 번갈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체험 패키지가 경매에서 31만 헤알(약 8600만원)에 낙찰됐다.10일(...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