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광’ 트라우트의 로망 담은 골프장 공개…설계자 우즈 “상당히 도전적”
타이거 우즈가 설계한 트라우트 내셔널 골프장. 마이크 트라우트 X 캡처트럼프 내셔널이 아니라 ‘트라우트 내셔널’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골프광인 마이크 트라우트(35·LA 에인절스)의 로망을 담은 골프장이다. 설계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맡았다. 우즈와 트라우트는 13일(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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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