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의 ‘SON’은 배구코트에 있다…‘제2 김연경’ 손서연, 女배구 신화 이끈다
여자배구 U-17 대표팀의 손서연이 9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이탈리아전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FIVB우리나라 스포츠계에 또 한 명의 ‘SON’이 세계 무대에서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배구 코트의 손흥민’으로 자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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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