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속 차량서 운전자 살린 광주 선수단…프로축구연맹, 표창 검토
광주FC 선수단이 9일 새벽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한문철TV 캡처한국프로축구연맹이 교통사고로 불이 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에게 표창 수여를 검토하고 있다.11일 광주 구단에 따르면 사건은 광주 선수단이 이달 8일 부천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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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