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최강자가 없는 곳
승자 4강 ○ 김정현 9단 ● 신민준 9단 초점1(1~19)본선 16강에서 출발했다. 반은 이겼고 반은 졌다. 조가 달라졌다. 이긴 사람은 이긴 사람끼리, 진 사람은 진 사람끼리 모였다. 한 번 지면 패자조로 넘어갔고 또 지면 더 둘 일 없어졌다. 승자 4강에서 33세 박정환이 20세 김승진을 이겨 결승에 올랐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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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