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수, 데뷔 10년만에 생애 첫 트로피

장은수, 데뷔 10년만에 생애 첫 트로피

장은수, 데뷔 10년만에 생애 첫 트로피

17번 홀(파3), 1.5m가량의 파퍼트를 성공시킨 장은수가 우승을 확신한 듯 오른 주먹을 불끈 쥐었다. 그리고 마지막 18번 홀(파4)을 파로 마무리하면서 길었던 무관의 한을 씻어냈다.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장은수(사진)가 데뷔 10년 만에 187번째 출전 대회에서 감격의 첫 승을 거뒀다....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