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김천 수문장 백종범, 7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김천 상무 골키퍼 백종범[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천 상무 백종범이 7월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가장 멋진 선방을 펼친 골키퍼로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백종범이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매달 가장 인상적인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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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