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차로 강백호 제치고 결승타 신기록 세운 두산 박준순
7회 결승 스리런으로 KBO 최연소 시즌 두 자릿수 결승타 시즌 16호 홈런을 결승타로 장식한 두산 박준순[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거포 내야수 박준순(20)이 값진 기록을 한 줄 더했다. 박준순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3-3으로 맞선 7회말 결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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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