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벤치' 포르투, 리그 개막전서 알베르카에 2-0 완승
포르투와 알베스카의 2026-2027시즌 포르투갈 정규리그 개막전 경기 모습.[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포르투갈 프로축구 명문 팀 FC포르투에 입단하자마자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이 정규리그 시즌 개막전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포르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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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