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홍명보호, 귀국 가능성 또↑…가나, 크로아티아에 1-2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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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8:05
크로아티아 블라시치(왼쪽)가 28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FIFA 월드컵 L조 3차전서 추가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홍명보호의 월드컵 32강을 위한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지워졌다.
가나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1-2로 졌다.
이 경기는 한국의 월드컵 32강 시나리오와 연관된 경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나가 승리를 거둔다면, L조 3위가 되는 크로아티아가 득실 차에서 밀려 한국보다 앞설 수 없기 때문에 홍명보호의 32강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기 때문이다.
홍명보호의 월드컵 32강을 위한 경우의 수가 또 하나 지워졌다.
가나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1-2로 졌다.
이 경기는 한국의 월드컵 32강 시나리오와 연관된 경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나가 승리를 거둔다면, L조 3위가 되는 크로아티아가 득실 차에서 밀려 한국보다 앞설 수 없기 때문에 홍명보호의 32강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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